그날의 김여사 기분이 좋았구나 나빴구나 로 해석하는 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건 무슨,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여주인공 기분 따라 회사 분위기 좌지우지되는 걸 실제 상황으로 보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