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토론마다
둘이 작정하고 그 시절 노고를 깎아내리다 못해
교묘히 비꼬고 거짓으로 만들어서 조롱하고...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단 한순간도 소중히 다루지 않더라

몸 갈아가며 유세 여러번 가줬더니
배은망덕한 꼰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