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관련
나씨 본인은 조금이나마
'당차원'에서 지원을 받고 있었지만
원외위원장들은
'개인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게 어이없음
원외위원장들은 자신들만 지원 못받는다는거
알고 있었는지 모르겠네?
똑같은 사안에 대해
누구는 지원해주고 누구는 해주지 않는게 맞냐
본인들 지원은 당연하게 받고
힘없는 원외위원장들은 무관심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그들을 대표해서 법장에게 말했다???
이 말을 누가 믿냐?
이러니까 '개인적' 이란 말 듣는거다
원외위원장들도 신경 안쓰는 사람인데
일개 당원은 또 얼마나 우습게 보일까
그러니 갸딸에 빗대는 만행을 저지르지
이번에 나경원의 실체 제대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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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때문에 더 비호감 되었어 자긴 뭐 태어나면서부터 무슨 정치벼슬 가진 것 같이 특별대접이 당연한 듯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