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요즘 예민하고 화난감정 많아보여 당연그렇기도 하고 정치판 드러운거 정알못인 나도 알거같으니 

그래도 우파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함 그 중심에 한동훈이 있는거고 갈길이 멀수도 있음 넓고 멀리 봅시다 어차피 시간은 한동훈편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