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 학식시절 정치에 잘 모르는 중도일때 가끔씩 뉴스나 백토(그땐 m사 이미지가 이정도로 나쁘지 않음, 신해철 나오면 재있어서 가끔 챙겨봄)에서도 말투랑 태도가 넘 짜증이라 인상 너무 안좋았음


어떤건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나줌마가 좀 재수없는 말로 인터뷰한 헤드라인보고 지나가다 이 사람 말투 너무 별로라고 댓글 달았는데

나중에 확인하니 내 댓글이 베플에 좋아요가 만단위가 넘은거임
그거보고 나만 이생각 한거 아니구나 했던 기억이 남

지금이야 내가 문재인 거치고 이재명 보면서 완전 우파로 고착화되었지만 그때의 이미지가 조긍  바뀌려다가도 이상하게 정이 안갔는데
요즘 행태를 보니 역시나 선입견없이 있는 그대로 느꼈던 그때의 시각이 옳았다는걸 다시금 느낌


중도들의 비호감도는 지금도 여전할거라보는데 서울시장 망상은 좀 깨어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