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로 화력이 안되긴 하나봐

오늘 책당 여조보면 저것들 다 합쳐도 한톨 한줌이라는 소린가

80만 당원의 지혜를 믿고 국민의 소신을 믿는다

저 용산돼지가 자리 보장해주고 여기저기 쏙쏙 넣어주니 일단은 2년 넘게 꿀은 빨 수 있으니

저 극악무도한 부부를 빨아대는데 그게 천년만년 가냐

누가봐도 전국민이 싫어하고 역겨워 하는 부부인데

솔직히 내가 인맥이 많진 않아도 정권 초기 빼고 거의 모두 저 부부를 인간이하로 취급하던데

국힘의 개떨거지들 바닥에 떨궈진 먹거리 주어먹으며 좋다고 아부하고 빨아대는데

2026년이 지나고 2027년 대선이 다가오면 저것들은 어찌 변할까

이번 전대 보니 그저 지지자와 국민들만이 한동훈의 편이더라

하긴 국민의 편에 서는게 결국은 정답이니까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