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주문한 거 같은 워딩만  쏟아내더라

그리고 말로 안 되니까
메신저 공격이 어쩌구, 매번 이런 식이다 어쩌구

회룡이 지껄이는 거 맞는 것도 없고
그게 부러웠으면 본인도 그런 화법으로 해보던가

희룡이랑 나경원 보면은
둘 다 자존심만 쎄가지고 인정을 안 해
그냥 나 너보다 나이 많다는 경험충.

한달여간 국힘 썩은내 실컷 맡아서
어지간한 역겨움도 이제 참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