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의혹만 제기해도 지금 시국에 엄청 민감하고
휘발성 짙은 소재임.

한동훈은 알고 있지만
최대한 정책 토론으로 끌고 가려하고
새로운 의혹 제기는 자제하고 있음.

오늘보니
한이 저거 언급할까봐
원희룡 신경 쓰는 거 같더라.
원이었으면 일단 던져놓고 루머 생산했을 거임.

문자 터트리고 기자회견, 연판장, 백서로 계획 짰던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