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부분 패배


정책적 어필 패배

지지율 패배

인성 패배


능력 패배


발언력 스피치 능력 패배


마지막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였느냐? 까지 나경원은 모든 부분에서 패배했다


그니까 울지 


할 수 있는게 없거든 ㅋㅋㅋ 제3자청탁에 과태료 안물게까지 해줬으니 얼마나 스윗해


나경원이 느끼기에 치욕스러운 배려 스윗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