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 좃국에게 그랬다 마음의 빚이 있다고...

보수가 그놈의 동지의식을 우선시했다면 문재앙에게 동조했겠지

좃국은 죄를 범했지만 죄가 없는 것처럼 굴었고 큰 죄를 별 거 아닌 것처럼 치부하면서 오히려 정의의 투사처럼 정당까지 만들었다

보수가 뻔뻔함이 멋있다고 생각했다면 좃국을 이렇게까지 경멸할까

정상적인 보수라면 오늘 토론에서의 모습같은걸 보면 결국 한동훈의 모습에 기대감을 가지고 원,나의 모습엔 실망하는게 당연한 거라구


4선 5선 장관도 했던 정치'베테랑'들이
법을 무시하고 무너뜨리는 것에 보수가 얼마나 혐오감과 나아가 공포까지 가지고 있는지 그동안 봐왔을거면서
자기들은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게 얼마나 오만하냐
그걸 지들만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