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한참 후배를 앞에 두고 소위 선배라는 두 작자가

이렇게 씹어대고 난리인지 그것도 국민들이 다 보는 앞에서

물론 머 불쌍한 이미지 만들어서 표를 한동훈에게 더 긁어모은다면 것도 좋지만 너무 치졸하고 역겹더라

어제의 사과로 끝내고 패스트트랙은 그냥 1절로 끝내고 조용히 정책토론으로 마무리 한다면

아마도 그걸 먼저 끄집어낸 한동훈에게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사람이 제법 있을 수 있는데

그걸 2절 3절 심지어 4절까지 하면서 씹고뜯고 지랄하니

사람들이 질려서라도 한동훈 찍는 케이스가 생길지도 모른다

뭐든 적당히를 몰라요 저 두 인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