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정치인들은 내편봐주기 학연 지연 혈연 등등 친목질에 뒤봐주기
한동훈은 그런거 없이 살았고 그래서 지금 그 덕을 보는중
그래서 180명하고도 당당히 싸워서 매번이겼고 겁날게 없으니 다 들어와할수 있음
앞으로도 전혀 걱정안해도됨
한동훈이 보수라서 너무너무 다행임
솔직히 한동훈이 좌파였으면 배 ㅈㄴ 아팠을듯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내편봐주기 학연 지연 혈연 등등 친목질에 뒤봐주기
한동훈은 그런거 없이 살았고 그래서 지금 그 덕을 보는중
그래서 180명하고도 당당히 싸워서 매번이겼고 겁날게 없으니 다 들어와할수 있음
앞으로도 전혀 걱정안해도됨
한동훈이 보수라서 너무너무 다행임
솔직히 한동훈이 좌파였으면 배 ㅈㄴ 아팠을듯
ㅇㅈ 부족한게 없는사람
그런 성정의 사람이 좌파일 수가 없지
한 장관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무엇이 옳은지, 고민되고 선택해야 할 순간들이 있을 것”이라며 “그럴 때마다 거창하고 복잡한 계산 말고 직업 윤리를 기준으로 결정하면, 제 경험으로는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크게 답이 틀리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그러면서 “교정공직자들은 법무부의 제복공무원이자 상징”이라며 “새롭게 공직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직업 윤리를 깊이 새기고,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전근대에서 근대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