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의 공소 취하 청탁이 외환으로 번질 우려를 고려해서부정청탁 금지법을 법리적으로 아마 세심히 검토해본듯 함.(나경원의 청탁이 제3자 관련 청탁으로 해석되면 위험하다는걸)그래서 나경원이 자기변호랍시고나뿐만 아니라 27명에 대해서~~ 외치는 타이밍에한동훈이 고개를 푹 숙이는데그 순간 한동훈 머릿속으로 스쳐갔을 다양한 생각들이 느껴지는듯 함.
휴.. 나여사야......
아이고 내가 이럴줄 알았다. 라는 표정?
웃는 거 같은데
ㅇㅇ 웃참 - dc App
웃참 한표 법알못 나여사 아니면 그때 상황이 기억나서
그 27명 가슴 쓸어내렸을듯
생각이 있을까?
나도 비슷하게 느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