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스트트랙 관련된 설왕설레를 보면서 나름 생각해본건

청탁이 되었든 부탁이 되었든 한동훈이 이와 관련한 부분에 풍문이 좀 있잖아
한동훈이 검사시절 변호사들 사이에서는 민원이 통하지 않는 검사였고
만약 민원이 들어오면 더욱 가혹하게 수사해서 즛되게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중앙지검 3차장에 반부패강력부장이면 과거 대검찰청 중수부장인데 얼마나 돈많고
빽많고 연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청탁과 부탁이 들어왔겠어...
이게 안통하니 장인어른 인맥을 통해서 교묘하게 들어온 이런 민원으로 이를 단호하게 
거절해서 그 관계가 소원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처럼 대쪽인데다가 특히 민원의 경우엔 한동훈 자신에겐 거스를 수 없는 가치인데
법무부장관 시절 나후보에게 받았을 그 전화통화에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나왔을 거절의 대답이
어떤 말 한마디였는지 궁금하네...지금 상황보면 구구절절 이해를 구하는 이야기는 없었고
단칼에 거절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