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씨: (한동훈 당원 자격 운운하며) 누가 지금 의회민주주의 폭거에 나가서 싸우겠습니까? 


현실: 

1) 한동훈이 법장이었을 땐 혼자 싸웠고 비대위원장일 때도 원톱으로 싸움 


2) 한동훈 잠시 쉬니까 민주당이랑 싸우는 여당으로서의 존재감이 0에 수렴 




참 누가 보면 국힘이 지금까지 조온나 쎈 정당이었는 줄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