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가 그리 너그러운지 도어스테핑 때 뻔뻔하게 별 문제 없다는 식으로 하고

강기훈의 음주운전도 웃기는게 한남동 근처서 걸렸다는데 그 연놈이랑 술 먹었냐 웃기건데

그걸 걸리고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버젓이 출근하게 하고 언론이 터뜨지 않았으면

아에 그냥 넘어갈 것은 뻔한 사실이고

아마도 그 여자가 그게 머가 문제냐 하고, 돼지는 야 머 그런걸로 사람 괴롭혀 이 지랄하면서 끄떡도 없다 했을 테고

이제 걸리니 겨우 어제부로 대기발령시켜?

더러운 돼지연놈들은 그냥 어디 무인도 갖다 버리고 싶을 정도로 증으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