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각 캠프에서 전대가 장난이냐고
빼자고 했대.
그리고 선관위에서 제발 토론에서
정책 대결하라고 각 캠프에 말했는데
전혀 지켜지지 않았대.
토론 6번, 이게 막판갈수록
보는 사람 질리게 해서 투표에 영향 준 거 같다고
신지호는 보더라.
암튼 선관위 아쉬운 점 많고
각 캠프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던 토론.
빼자고 했대.
그리고 선관위에서 제발 토론에서
정책 대결하라고 각 캠프에 말했는데
전혀 지켜지지 않았대.
토론 6번, 이게 막판갈수록
보는 사람 질리게 해서 투표에 영향 준 거 같다고
신지호는 보더라.
암튼 선관위 아쉬운 점 많고
각 캠프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던 토론.
어리석은 구태들...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어서... 갤주를 들이기엔 너무도 아까운, 더러운 정치판이다
원, 나 무슨 노래 좋아하는지 아무도 안궁금함. 한동훈도 자기 일 잘하던 사람의 살짝살짝 알게되는 면들이 재밌는거지, 당원들이 사생팬도 아니고. 물론 한동훈이 알려주면 알아는 두겠음.
ㅇㄱㄹㅇ
내가 듣기로는 그 애창곡을 각자 한 곡조씩 부르는 ㅋㅋ
연금정책 페미정책 이런거 검증 했어야하는데
전대가 장난이 아닌데 왜 그랬냐 나씨 원씨는..
정책대결 나경원이 못하지 생각보다 너무 텅텅이더라
이거 선거 끝나고 확인해봐야됨
나도 6번 보는것조차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