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한 복판에 등장한 그 문자 때문에

한동훈은 방패 총알 창 다 뺏긴 상태에서
맨 몸으로 던져졌고

그 어느 때보다 더럽고 치졸한 이 싸움에서
이기면

닥치고 다 한동훈한테 대가리 숙이는 게 맞다.

아무나 못 하는 도전, 오로지 지지자들만 믿고 나서준 사람이다
대단한 깡이고 믿음이다.
이런 갤주, 우리가 뭉쳐서 보답해야지.

투표하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