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큰 관심은 없었고 한동훈이 법무부장관이란 사실도 아예 모를 때 였는데 가가멜이 뉴스에 나오는 거 보면 좀 꼴보기 싫어서 좀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때였고 드디어 사퇴해서 기분 좋았을 때였는데 그때 딱 등장한 게 한동훈임 보자마자 딱 든 생각은 킹스맨에 나온 콜린 퍼스였음 그때 갑자기 희망이 생긴 느낌이 들었던 걸로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