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히 한동훈이 답이다


나씨는 구태스럽게 밀실로 해결 할려고 해서 아직도 해결이 안됐잖아


토론회에서 나씨가 패스트트랙 을 구태스러운 감성으로


거기 관계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상상력을 가져라 감성을 가져라


공격했지만


한동훈은 이미 비대위원장 시절에 패스트트랙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어떻게 해결할것인가에 대해서 대안을 생각하고 해결방안을 제시 했는데


나씨는 또 전지도부 공격한다고 흥분해서 날뛰었어


일절만 하지 토론때 마다 끌어들여서 감성적으로 하니


스피커도 약해(본인이 인정) 밀실정치 좋아해 상상력과 감성으로 정치해



삼권분립도 무시하는 나씨 이런자가 당대표을 한다고


공무원은 중립의의무가 있어서 당적도 가질수 없잖아


그런데 한법장 시절이면 공무원인데 청탁 안들어졌다고


민주당과 조국당 판박이라고 하고 이런자가 당대표 한다고



한동훈이 당대표 되면 국힘관계자들에게 큰힘이 될것인데


대통령을 지킬수 있는 사람도 한동훈인데


오로지 쫓아낼려고 혈안되어서 날뛰는자들 국민과 당원들은 다 보고 있다


이자들은 내일은 없는자 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