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출신 간판으로 멀끔하고 상식적으로 말하는 건 알겠는데, 그냥 적당히 나이브하게 줄타기하는 그렇고그런 인물 아님?

조정훈이 윤픽, 신평픽이라는 거 차치하더라도, 젊다, 인텔리하다, 이런거 말고 어떤 임팩트가 있었는지 생각나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