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화와서
당대표 결과 언제 나오냐고 물으시면서
한동훈이 되겠지? 라고 걱정하심
꼭 한동훈이 돼야 한다고 하시면서
원희룡을 특히 미워하심
이번에 정말 실망하셨다면서
다만 나경원은 그리 미워하지 않으심
엄마말에 의하면 나경원은 그냥 한번 나와본걸거야
라고 하심
내가 늦둥이라 엄빠가 연세가 많으시고
엄마는 나경원 딸때문에 나경원에 대해서는 뭔가 아련한 감정이 있는 것 같음
(혹시라도 울 엄마 욕을 하려거든 멈춰줘)
김건희가 한동훈한테 문자 보낸것에 대한 얘기도 나눈적이 있는데
김건희가 문자를 보낸게 잘못이고
한동훈이 답장을 안한건 정말 잘한 일이라고 말씀하심
참고로 우리 엄마하고 이모는 처음엔 김건희 좋아하셨음
지금은 그냥 제발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지가 왜 진중권한테 전화해서 한시간이나 통화하냐면서 역정을 내시기도 했음
우리 가족중에 당원은 나 혼자임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건
보통 국힘 지지자들의 일반적인 의견을 전하기 위함임
오 좋네
나경원 엄마로서는 어떤지 몰라도 정치인으로는 발전없는 쉰밥인데 어무니들은 짠한 감정을 잘 가지시더라고
울 엄마도 좋은 엄마지만 당대표감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고.
엄마로서도 좋아보이지않음 아픈딸 선거에 이용하는것 보면
상식적인 사람이면 다 저렇게 생각함 윤석열한테 돈받은사람 아니면
너희어머니 좋으신분이네
울 엄마랑 고모들도 비슷함 엄마는 지난 대선 경선에서 원씨 지지했었는데 이번에 실망했고 고모들은 꽤나 고관여층이시고 윤씨 대통령 만들어야한다고 지난 대선 경선에서 우리 가족 다 가입하도록 했는데 이번에는 모두 한동훈으로.. 윤씨한테 모두 실망하심
모두 이번에 한동훈이 안될까 걱정하셔서 1일차 오전 중 후닥닥 투표완료
당원 가입 하시라 해주라 대선 있잖아
가족이 원 제주 후배 법조인과 그동기들과 만났는데 원 후배가 원 제정신 아닌거 같다고 어떻게 저렇게 됐냐고 학교망신 다시킨다고 하고 다른 연수원 동기들도 원.나 미쳤다고 했대 한동훈만 지극히 정상이라고 - dc App
법조인들이 보기엔 더 어이가 없을 것 같다
상식적인 사람들은 그들의 행동을 이상하다고 보는데 왜 그 지지자들만 그걸모를까? 집단 최면이 걸린건지... - dc App
부모님 가입시켜 드리자 이번에 뼈저리게 후회함 - dc App
우리집도 비슷해 엄마나 나또한 김 비지니스 우먼으로 괜찮게 봤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지 저렇게 똥물일줄 누가 알았냐고 ㅠㅠ 윤도 마찬가지고 찢 싫고 이사람은 다르겠지했지만 ㅋㅋㅋㅋ 똑같 그래도 갤주가 있느니 희망이라도 있다고 생각해 - dc App
부모님 당원 가입하시면 좋은데 우리에겐 대선 경선이 기다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