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배워온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 내가 못하면서 살고있는 강강약약 실현

이 두가지를 50이 넘은 나이에 지키며 행동을 하는 것.

마치 내가 꿈꿔온 인간상임.

이제 30을 넘긴 나조차 강약약강을 하고있고, 내가 유리한 편법을 찾고있다.

한동훈을 보면 내가 부끄러워진다. 한편으론 이런 사람이 꺾이는걸 보고싶지 않아서 지켜주고 싶음.

이 사람은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고 희망이 있다는 걸 보여줬다.

대부분의 사람은 못하는 정의를 가장 높은 위치에서 실현시켜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