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견 때 투표율이랑 비교 ㄴㄴ
그 땐 온 당원이 집권 초기인 대통령한테 
힘 실어주려고 대놓고 윤심 후보 밀어주는 
조직적 투표였고 당원 100% 투표였음
굳이 저 때 당원 100%로 바꾼 이유가 뭐겠냐ㅎㅎ

자꾸 3차 전당대회랑 놔두고 비교해서 그렇지 
이정도면 투표율이 낮다고 보기도 힘듦
(포스트공산당 아바이당도 투표율 30%대
77.77%로 당대표 당선 됐자누)

그리고 어차피 뽑아도 죽는 사표 될 거라,
어차피 어대한이라 상대후보 지지자들이 
투표 많이 안 했을 경우도 무시 못하지
그럼 청년최고/최고위원 투표도 자동 포기고ㅎ

한동훈 F4팀 지지하는 당원 중에 투표 안 한 사람 봤냐?
우리는 투표해놓고도 제대로 투표 완료됐는지 
두 번 세 번 확인까지 하잖아

1차에서 끝남! 
즉위식 가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