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펀치에서 류병수가 장난식으로

6월에 같이 식사했으니 아무래도 마음이 한동훈 쪽으로 기울어서

한동훈 찍었을 것 같다고 말하니까

친한 사람도 1년에 1번 같이 밥먹기 힘들다

서로 마음과 뜻이 맞으니까 식사를 한거고

그게 우선이라고 하는데 감동받았음

정확한 워딩은 강펀치 참조

참고로 류병수 지난 문자사건부터 이번 검찰조사까지

김건희편 너무 노골적으로 들어서 보기 불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