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로 나올 때 한번은 윤석열을 그 양반이라고 칭할 정더로 제법 신뢰한 것 같은데

지금은 솔직한 심정은 어떨까 머 차관급으로 일하고 있고 다시 원래 다니던 문화일보로는 못 돌아가니

그냥 기계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심정적으로도 윤이 옳다고 생각하며 변함이 없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패널로 나왔을 때 괜찮게 봤는데 좀 답답하네, 김수경도 그렇고 커리어로 지금 하는 일이

미래에도 자랑스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