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로 나올 때 한번은 윤석열을 그 양반이라고 칭할 정더로 제법 신뢰한 것 같은데
지금은 솔직한 심정은 어떨까 머 차관급으로 일하고 있고 다시 원래 다니던 문화일보로는 못 돌아가니
그냥 기계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심정적으로도 윤이 옳다고 생각하며 변함이 없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패널로 나왔을 때 괜찮게 봤는데 좀 답답하네, 김수경도 그렇고 커리어로 지금 하는 일이
미래에도 자랑스러울까
패널로 나올 때 한번은 윤석열을 그 양반이라고 칭할 정더로 제법 신뢰한 것 같은데
지금은 솔직한 심정은 어떨까 머 차관급으로 일하고 있고 다시 원래 다니던 문화일보로는 못 돌아가니
그냥 기계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심정적으로도 윤이 옳다고 생각하며 변함이 없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패널로 나왔을 때 괜찮게 봤는데 좀 답답하네, 김수경도 그렇고 커리어로 지금 하는 일이
미래에도 자랑스러울까
김수경 통일부차관 되었던데?
그러니까 말이다 그 커리어가 자랑스럽겠나 싶어서 머 이력서에 넣기는 좋은데 실제 느낌을 말하는거지
자랑이겠지 여성 최초 통일부차관
여사님의 통일정책(???) 홍보도우미 ㅋㅋ
요즘 채널에이 용산입장으로 기사, 속보내는 게 이도운이라함. 친윤이지
역시 어쩔 수 없군 나중에 같이 순장조나 되어ㅏ
그거야 뭐 홍보수석이나까 논의해서 공식입장 내는거고 근데 이도운 방송할 때나 그냥 본인 입장, 논평하는거 보면 이 분도 많이 오른쪽이야 중도 이미지 아님
예전에 돌직구쇼 나오면 윤돼지한테 비판적인 말도 하고 최대한 중립적인 자세로 봤던 패널이었는데 권력이란게 대단하긴 한가보네
까니깐 자리 준거야?
여사 찬양하는 칼럼쓰고 방송 나와서 이.준.석 까는 발언 많이 해서 채용된거
나도 저 두명의 스탠스가 제일 궁금함 김수경은 여자 구자룡 인듯 맞말 너무 좋았는데 한동훈에 대한 스탠스도
나도 저 두 사람 용산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기대가 컸음 민심 제대로 전달해 줄 수 있을 줄 알았어 근데 용산 행태가 점점 심해지고 심지어 두 사람은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원래 그런 사람들이었을까 용산에 들어가서 용산값으로 변한 걸까 궁금함 진짜 사람은 자리와 권력을 쥐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모습을 봐야 비로소 진짜 모습이 나오나 봐
실망임 ㅠ
김수경 독방구일듯
이현종위원보다 더 매웠던게 이도운이였는데 논리도 제일 명확하게 돼지우리가면 그냥다 ㅂㅅ되나봄 유일하게 멀쩡하게 탈출한 사람 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