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2년 초만 해도  국힘당원수가  30만명대였음 

그리고  보통  당대표 투표하면  내기억으로  20퍼대 중반쯤 나왔던 것 같아 


그러다가  22년 5월인가  돌석이랑  나씨랑  지지율  역전하면서  뜨거워져서  당시  45퍼 나와서   투표율  역대 최고라고 난리침  (물론  그때 당원수는  30만명대)

그 이후  윤 입당하고  대선 치루면서  당원이 대폭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당원수가  거의  2.5배고  늘어났는데   사실  나는  그때 대선 앞두고  자발적  당원 가입도 있지만  한 국회의원이  몇천명씩  가입시켰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그런 당원들은  나중에 활동 안하는  동면에 들어갈 줄 알았는데   놀라워 


작년의 전당대회는 돌새끼에게  치를 떠는  대다수의 당원들이  천하람류  떨어뜨려야 한다고  엄청 열심히  투표했어  (혹여나  김견이  결선에 간다고 하면  천하람 안철수등이  단일화로  위험해질 수 있다고 봐서)   물론  당시  조직표도  엄청나게  동원해서  문자 폭탄 받았고  (이번에는  거의  조직 가동이 안되었다고  하더라  몇몇 의원들 빼고는  당원들에게  누구를 뽑아라는  지시도 없었다고 함)


어쨋든  조직표도  거의 없고,  어대한이라서  치열한  상대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당원 투표율이 50에 가까운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본다


지금 민주당  찢이  인천에서 90퍼대  나왔다고 호들갑떠는데   왜  투표율은  밝히지 않는지 ㅋㅋㅋ   혹시  제주도처럼  투표율  10퍼대라서  안밝히는 건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