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안 돌려준 것은 행정관 탓
사과를 안 한 것은 한동훈 탓
검찰청 안 간 것은 경호 탓
인생에서 정직했던 순간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는지 의문이 드는 최악의 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