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걱정거리가 늘어나고 너무 짜증난다

그렇지 않아도 무능한 정부라는 소리를 듣고 

어떤 정책을 내놓아도 절차와 내용이 다 비난받을 만한 짓만 하고

어떤 경우에도 우물쭈물하다가 망쳐버리고

정부의 기능이 마비가 되었다고 생각될 만큼 망가지고

심지어 대통령이 속해 있었던 조직을 박살내가 마음대로 주무르고

그 문제투성이인 부인을 지키려고 공정과 상식을 다 내던져 버리는 상황이 참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