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인데..


갤주랑 일행들 식사할 때 보통 유명 정치인이면

미리 식당에 전화해서 “우리 한동훈 캠프인데 몇명 갈거다”

이케 말해놓을 거 같거든?

근데 

영주에서 해물탕집 갔을때도 사장님이 나중에 갤주인거 아셨고

오늘 이천 곱창집에서는 갤주인거 끝까지 몰랐던 거 아녀


역시 권위의식 없는 갤주 .....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