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1월달이였지 아마?


부산에서 1992티셔츠 입고 먹방하는데 분위기도 좋고 왠지 모르게 설레더라ㅋㅋ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으로 총선을 이끌어간다는것과 그런 좋은 분위기 유지해서 이길수 있을거 같다는 설렘이 있었음 그티셔츠도 잘팔리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특히 그날을 더 기억하는거 같음ㅋㅋㅋ

이제 몇시간후에 당대표로 당선이 되면
리더 한동훈이 이끌고 가는 국민의힘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가 되면서도 정리해야할것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도됨 하지만 한대표는 잘하실거라고 믿음

보수의 유일한 버팀목 한동훈 진짜 도토리되는날까지 끝까지 지지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