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나경원이 책임진다해놓고 여태 책임안지고 있었고 지원금도 둘이 제일 많이 가져가고 그래놓고 뭘 잘했다고 큰소리야 저 주제에 당대표 웃긴다 지때문에 패트 단체로 엮인 사건 만들고도 저러네
애초 밀실에서 나경원이 합의한거 당에서 추인거부하고 욕먹으니 시작된 일 빠루들고 설쳐서 쓰잘데 없이 재판만 넘겨지고 결론은 온라인 신청으로 법안 통과된게 진짜 ㅂㅅ 인증
마자
원래 그런냔인거 네거티브 안봤냐
애초에 지가 당이나 지지자들이 바라지도 않는 말도 안되는 합의 해와서 그런거잖아
7월 8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청문회를 진행하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 6명(여상규·김도읍·이은재·장제원·정갑윤·주광덕) 전원이 현재 피고발인 신분입니다.
황. 나 요 두명이 법률지원비 2천5백만 쓴건 팩트임. 나머진 다 합쳐서 저 금액 정도... - dc App
개쓰레기년놈들이다
그래놓고 한동한테 가해자란다 지는 피해자고
판사출신이라는게 지 가드쳐준것도 모르고 집단린치하다가 발작버튼 눌려서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버림 아직도 떠들고 다니고 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