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쓴소리를 너무 안 받아들이네
나도 거기만 믿고 130-140은 나올 줄 알았는데..
그덕에 윤통 계속 나락가는 거 같음
윤통의 시간은 이제 3년 남았다.
성군이 되길 바랬는데 모르겠다 이제...
보수는 어쨌든 살아남아야 하고
윤통에게 기회는 충분히 줬고 선택에 따른 결과도 본인이 감당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위기 때 총대 매고 당에 와준 것 고맙지만..
그 덕에 지지받고 대통령됐으니까
남은 3년 대통령자리 잘 지키시길..
난 윤통 인성과 됨됨이 소신 지지할 거고
그리고 와이프를 향한 찐사랑 존중하지만..
국가와 보수의 미래와 미래권력이 더 중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