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때 나는 국힘갤에 잠식돼서 민심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흐린눈으로 170석 가자 이러고 있어서 결과 나왔을 때 난 그날 잠도 못잤음 이번에도 내가 응원하는 사람 낙선하면 더이상 감당못할지도 몰라
여조 부정하는 븅신들이 참 많았지 그냥 현실을 보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 싶다 너는 아직도 여조가 안믿기니?
나도 그랬어서 자중하는중
나도나도 ㅠㅠㅠ 그때 출구조사 보고 진짜 현타와서 오늘도 불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