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알못이라 아는 사람이 정말 없더라

나도 사실 그때부터 조금씩 알게 된건데
한동훈처럼 이렇게 대중 정치인이 되는게 엄청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네

친구가 이번 전대를 내가 언급해서 기사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윤상현이 누구냐고 하길래 아 다선을 해도 지명도 높이는게 참 어렵구나 싶네

윤상현은 6천만원 내고 지명도 높이는데 약간은 도움이 되었으라나

아뭏든 결론은 일반인들이 대부분의 정치인에 대해 그닥 관심이 없고

얼굴하고 이름 매칭이 잘 안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