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한 사람들은 탁한 것에 익숙해져서
맑은 것을 보게되면 본능적으로 거부감 들음

흙탕물이 맑은 물을 만나면 어떻게 되겠어?
자신의 본질인 더러움이 사라지니 두려운거

그래서 흙탕물인 그들은 맑은 물인 한동훈을 격하게 거부하는 거

근데 맑은 물은 못 이긴다 흙탕물은 물이 아니라 고인 흙일 뿐이거든
흙들아 너희는 아닥하고 맑은 물 아래에서  조용히 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