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피해자에게
가해자새끼가 출소하면 피해자찾아서
죽일거라고 존나 엄포놓고 그거
엄태웅이 다까발리고했을때
피해자가 법무부장관에게 이매일 서신
통화로 3개월을 연통을 넣었다고함
제발 도와달라고.
근데 그게 매커니즘상 대기로 표류되거든
그거 알고나서 전화걸어서 사과함
그러면서
"걱정 할 일 안생기게 제가잘할께요
나쁜놈들이 허투루 못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나서 곧바로 대책을 발표함
이 스토킹범들이나 이런류의 가해자새끼들은
2km이내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면
경고알람이 뜨게끔하는거.
그러고나서 피해자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눈물이 너무나요. 오늘부터 제대로 잠도자고
제대로 살수 있을것같아요" 라고 인터뷰함
이런거 아는 사람진짜 없다.
그리고 피해자가 책냈을때
법무부장관직함으로 추천사까지 써줌.
이런거 뉴스에 잘 나오지도않는다
그냥 성정이 성품이 그런사람이다.
우리가 한동훈을 그리워하는이유기도하고.
가해자새끼가 출소하면 피해자찾아서
죽일거라고 존나 엄포놓고 그거
엄태웅이 다까발리고했을때
피해자가 법무부장관에게 이매일 서신
통화로 3개월을 연통을 넣었다고함
제발 도와달라고.
근데 그게 매커니즘상 대기로 표류되거든
그거 알고나서 전화걸어서 사과함
그러면서
"걱정 할 일 안생기게 제가잘할께요
나쁜놈들이 허투루 못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나서 곧바로 대책을 발표함
이 스토킹범들이나 이런류의 가해자새끼들은
2km이내로 피해자에게 접근하면
경고알람이 뜨게끔하는거.
그러고나서 피해자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눈물이 너무나요. 오늘부터 제대로 잠도자고
제대로 살수 있을것같아요" 라고 인터뷰함
이런거 아는 사람진짜 없다.
그리고 피해자가 책냈을때
법무부장관직함으로 추천사까지 써줌.
이런거 뉴스에 잘 나오지도않는다
그냥 성정이 성품이 그런사람이다.
우리가 한동훈을 그리워하는이유기도하고.
추천사 넘 감동이다 몰랐네
진짜 너무너무 매력적임
맞아 이때도 정말 큰 감동이었음
모든 행보가 국민을 위하는 게 느껴졌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었지. 국민 맞춤형 천재란 수식어가 그 누구보다도 어울리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