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너무 기뻐하는 모습 보이지 않기 위해
상기된 표정 짓는다고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눈에는
이제 한고비 넘겼을 뿐이고 이제 앞으로
당을 어떻게 개선하고 변화시켜 나갈지에 대해

미래를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의식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있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