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로 보아서는 박정훈도 당연히 뽑힐 줄 알았다만...

하늘이 어떤 이유에선가 아직은 그를 보류한 것 같다.

정말 엄청 아쉽고 안타깝긴하지만...

그래도 박정훈의 더 크고 밝은 미래를 위한 하늘의 안배라고 생각하련다.

아무튼, 이 당대표는 한동훈.

그리고 최고위원 장동혁과 청년최고위원 진종오.

이렇게 트로이카 협력으로 국힘을 쇄신하고 정치판을 개혁하기를.

나아가 차기 대권까지 다이렉트로 나아가기를.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느끼며... 팀 한동훈 화이팅!


뱀발 - 여러분도 지난 한 달 동안 엄청 노심초사하셨음. 위로와 치하를 같이 드린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