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이 43.92
김견    52.93

한 대표님 62.84

압살 그 자체
변화를 바라는 당심 민심이 갤주를 향하고 있으며
우파 보수의 재건을 바라는 당심 민심이 갤주를 믿어의심치 않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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