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봐야 내 주량은
맥주한캔이거나 와인한잔정도지만
그래도 오늘은 축하주를 마시고 싶으다
기쁘다 기뻐
아까 한동훈 당선되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어 뉴스에 아직 안나오는데 어떻게 알아?'라고 하시더라
엄마가 오늘도 전화해서
'한동훈 되겠지?'라고 또 물어보셔서
'엄마 내가 당선되면 바로 전화할게'라고 대답해서 당선 되자마자 바로 전화해드림
우리 엄마가 나한테
'아유 다행이네. 축하해'라고 하심
ㅋㅋㅋ
당선은 한동훈이 됐지만 축하는 내가 받음ㅋㅋㅋ
치얼스~
나두 소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