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합심해서 윤석열 잘되라고 최고위도 배분해서 밀고 진짜 보초서면서 내키지않아도 용산 뜻이 김기현이구나해서 무지성투표하고 꼭 성공한 ㄷㅌㄹ되길 기도 했는데 총선과정 그 이후 윤석열에 대한 모든 기대를 접고 김건희라는 악녀로 인해 보수 망가지는걸 실시간으로 보면서 한동훈아니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진짜 한달을 노심초사 모든 세력이 다 도와주던 김기현보다 훨 높은 압도적인 득표율 보면서 나같은 사람이 많다는걸 느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