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도르니까 참고바람
내 주변인들 20후반부터 30~40대 거의다 대깨문 찢빠들이 다수인데
그나마 소수의 보수우파애국 지인들이 있었고
이번 총선 꼭 이겨야 한다고 다들 우려했음
그리고 올해 1월 까지만해도 상황이 유리해서 함께
희망적인 이야기 하다가
2월부터 이상하게 돌아감. 그래도 그때까지 윤 지지하던 지인들도 불만드러내기 시작함
1.저 의대 문제 너무 오래끄는것 같은데?
2.지금 전공의 파업으로 의료공백생겨서 고령의 어르신들 서울 상경해서 힘겹게 병원갔는데 다시 돌아간데 이거 큰일인데
3.당장 급한 암환자들 카페보면 분위기 장난 아니야, 급히 암수술하고 항암하고 해야하는데 불만이 장난 아닌데
4.대형병원 지금 적자 심각한데 전국의 의사들과 의사가족 지인들과 대형병원 근무하는 직원들과 가족들 분노하는거 아닐까?
5.응급환자들, 암환자들 하루하루가 시급한 환우들과 가족들 어쩔꺼야?
6.아 진짜 윤석열 호주대사 사태는 뭐하러 저렇게 대처한거야?
7.차라리 총선 끝나고 의대증원 이야기 하던가 왜 총선때 한거야?
8.아 답답하네 지금 지지율 압도적으로 역전되고 격차 심한데
9.혹시 용산은 총선 일부러 지려고 저러는거냐??
10.한동훈 진짜 애쓴다 너무 고생한다. 근데 이미 늦은듯
(가끔 만나게 되는 60대 틀튜브 애청자 아재)) : 한동훈 저 늠아 왜 저러는겨?? 정말 답답혀 ㅉㅉ 선거 망치려는겨?
그리고 총선
'그리고 총선' ㅅㅂ.. - dc App
이게 정상인데 저 국힘갤 악질윤빠들은 정신 못 차린다 - dc App
힘갤에서 한참 의대정원때매 윤지지율로 뽕차있을때 지칼 욕박는글봤었는데 솔직히 지칼말에 더 동의하게되더라고 다른건 모르겠는데 의료개혁이 대의라도 저렇게 의사집단을 악마화하고 면허취소까지 몰아붙이는게 진짜 우파스러운접근인가 싶기도 하고
저거 분명히 지금은 박수쳐줘도 빨리해결안되면 역공일텐데싶었음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김윤이란새끼는 2000명 설계하고 민좆으로 튀고 출구전략없이 2000명 아몰라 알빠노 하는게 어이없었어
진짜 답답해 미치는줄 근데 어떻게 바르게 조언하는 참모 하나 없냐?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는나라에서 일안한다고 면허를 박탈하는게 말이야? 그게 우파적접근이 맞을까?그런데 모든 사건이 다 그런식임 저지르고 알빠노 그때마다 지지율방어해야하는건 국힘이고
의사집단이 전통적인 우파성향이고 의사들이 대한민국 핵심적인 전문직들인데 무슨 소몰이 하듯 채찍질해서 어딘가로 몰아넣으려는 행동처럼보였음. 아님 무슨 의사를 악의 조직으로 규정하고 소탕의 대상으로 생각한건지 도무지 이해도 안감. 애시당초 보수이념도 없는 윤씨를 대선후보가 될 정도로 보수는 망한거였음
윤 우파적 개념없이 날뛰는거 맞아 민노총때려잡는다 할때와 마찬가지로 보여 민노총이야 온갖 불법에 반국가사상으로 움직이는단체니 제재의 대상이지만 의대정원은 그게 아니잖아 설득과 시스템정비의 관점이지
걍 돼지새끼가 잘못한거 맞음 진짜 좌파 돼지새끼
하... 읽고 있자니 혈압 오른다...
보수분열이 더 문제인듯. 틀튜브니 뭐니해도 일단 정치에 관심있는 노인들 파워가 있는데 저렇게 이간질에 표 떨어져 나가면 앞으로 힘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