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치 관심가질 때부터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결과를 눈여겨봤는데
여론조사가 표본이나 n수 등 변수에 따라서 오차가
있지만 대충 결과랑 비슷하게 나오더라
근데 이 여론조사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더라
저 민좆당 지지자들과 유튜버들은 여론 이상하면 심각하게 판단하고 어떻게든 여론 의식하고 행동함
근데 이 꼴통보수 특히 윤빠들
틀튜브 및 광신도들은 여론 밀리면
"저거 다 주작이야"
"주작 조사보고 실망하지 마세요"
"우리 주변에 보면 찢 지지하는사람 없어요"
"대통령 다들 칭찬하는구만 좌파 단체에서 조사한듯"
"여론 신경쓰지 마세요 어차피 주작이니 투표하면 이깁니다"
진짜 이런 ㅂㅅ같은 보수들 보면서 이번 총선도 그러먹었다 싶었고 80석이나 될까 싶었다
다행히 한 위원장의 무쌍과 나라걱정하는 보수층들이 열심히 투표해줘서 겨우 개헌선 지킨거지
안 그래도 인구 구조상 304050 전교조세대와 점점 줄어드는 607080노인들
앞으로 승리가능성은 별로 안보여
그나마 희망은 한동훈이나 배현진 등 젊은 정치인들의
활약이 절실함
- dc official App
여론조사 애써 부정하다가 190석 이상 내준거지 뭐..ㅎ - dc App
중보갤조차 죄국당 여조 오염이라고 어차피 떨어진다 소리했음 그것들 찢갈이였나싶음
여론조사가 얼마나 과학적으로 발전해왔는데 저걸 다 무시하냐 - dc App
ㅇㅈ 아직도 주작드립치는애들은 보수에서 꺼지길 이러니 특딱소리듣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