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장서 결과 듣는데 너무 쫄려서,
괜히 왔다고 후회했다 ㅜㅜ
걍 집에서 티비볼껄...

한동훈 컵라면 먹고 왔다는 인터뷰 보니
좀 긴장한 것 첫처렴 보였구..

결과 발표하는데 진짜 심장 폭발하는 줄 알았음
모바일 투표결과 발표할때 함성 나오면서
결과 끝났음!!

그 이후로는 무대 앞에 모두 몰려가서
수락연설 듣구. (사실은 시끄러워서 들리지도 않았음 ㅋ)

당기 흔드는 거 보니까 진짜 실감 나면서
갤주도 긴장이 좀 풀리는 듯 보였음~

진짜 두번은 못할듯 하다 ㅋ 넘 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