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민주당이 아니라 국힘이라도. 그게 우리나라를 위한 길이니까. 한동훈이 좋은 정책, 중도적인 접근 잘 하길 바랍니다.

님들에게 조언하나만 한다면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 빨리 포섭하시길… 국힘이나 민주당처럼 의원수가 100명이 넘는 당은 중요한 결정을 의총에서 합니다. 따라서 당내 의원들의 리더인 원내지도부의 힘이 강할 수 밖에 없어요.
인요한 등 원내 최고위원들은 초선 비례들입니다. 그들은 힘이 없고 한동훈 대표는 원외입니다.

윤석열이 당내 친윤과 손잡고 원외인 리.준.석 쫓아낸거 기억하실 겁니다. 윤석열이 한동훈과의 사이가 앞으로 어떨지는 모르지만 부인관련 대처를 보면 꼭 긍정적이지는 않아요.
한동훈이 당내 100여명의 의원들을 휘어잡지 못하면 같은 꼴 날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이 욕먹어가면서 계양나가서 뱃지 단 이유가 이런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