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퍼 1도 국힘에 도움 안 된다고 봄
그리고 잠민전은 한동훈에게 각은 안 세워도 영부인 (무지성)쉴드에 앞장설 겁니다.

(7.19 서울경제 기사 내용)
김.민전 의원은 9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서 진행자가 "한동훈 후보는 김건희 여사가 보낸 문자에 대해 '사적 영역으로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답할 수 없었다'고 했다"고 하자, "한동훈 후보 말에 동의한다. 당을 운영하면서 영부인과 문자를 주고 받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도 “다만 총선 때는 영부인이 (명품백 논란) 당사자였기에 잘 설득해서 사과시키든지 아니면 ‘이건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까 그냥 가만히 계세요’라든지 등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