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능력이 뛰어나서 그런가 어떤 상황을 제3자가 봤을때 어떻게 느낄지 객관적으로 보는 능력이 진짜 좋은듯
이번에 원나가 합동공격했을때 국민들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는데 한동훈이 참아주느라고 애먹는다고 모두 느꼈을 거임
한동훈이 그릇이 크구나 당대표해도 되겠다 - 민심얻음
그런데 공격하는 쟤들은 국민이 어떻게 보고 느낄지 눈치도 못채고 계속 자기네 편 이야기만 들음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점점 더 시야가 좁아질 수 밖에
이번에도 대통령실에서 원래 지도부 만찬해야하는데 낙선한 다른 후보들까지 다 불렀잖아 ㅋㅋㅋ
건풍기로 운석 계속 떨어트리는 이 와중에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속좁은 짓만 해대는데
그런데도 한동훈은 계속 윤정부 잘하고 있다 능력있다 응원해주고 그게 립서비스일지라도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애쓰고 있고
국민들이 보면 눈치없고 멍청한 모지리형을 그래도 무시하지 않고 체면이라도 살려주려고 하는게 보일거란 말이지
결국 이런식으로 한동훈의 그릇이 크다는 것만 계속해서 입증될것 같음
ㄹㅇ계속 병신짓 해주면 한동훈 잘하는거 더 부각됌
속좁은 윤통~어제 악수할 때, 딴데 보더라 오늘도 여러명 부를 수록 갤주랑 투샷이 안잡히니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