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개딸은 그 모양이고

힘갤 천안문도 같은 거 아니겠냐 죽어도 아집과 불통 못 버리는 윤씨 수호자들이 힘갤에 사람들 다 떠나게 만드는 거나 윤씨 옆에 지금 남으려는 사람 없고 진정한 충신 없는 거나


또 그렇게 생각하니까 기분 좋아짐

나도 한동훈 닮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오늘 한숨도 못잤는데 괜히 감상에 빠져서

자꾸 뻘글 쓰게 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