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조를 신뢰하는 편이라서
한동훈이 될거라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엄마가 몇번이나 '한동훈이 되겠지?'라고 물을때도
당연하다고 대답해왔는데
그래도 떨리더라
잘 부탁드립니다 한동훈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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